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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닉네임77 작성일19-09-17 10:44 조회92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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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력운동이 오히려 부작용을 줄 수 있다는 기사를 보았는데요. 이 말이 사실일까요?

 

https://news.joins.com/article/21655772

 

문제는 무분별하게 따라 할 경우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이다. 눈운동을 하기 위해 수정체의 초점 조절력을 과다하게 사용하면 오히려 피로도가 증가한다. 수정체가 초점을 조절하기 위해 두꺼워졌다 얇아졌다를 반복해 근시 악화 속도가 빨라진다.
 
 노인이라면 더욱 주의해야 한다. 눈을 많이 쓰면 수정체와 망막 사이에 있는 유리체의 움직임도 많아져 노화현상을 가속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고대안암병원 안과 안재문 교수는 “노인 중에 시력 회복 운동을 무턱대고 따라 하는 사람이 있다”며 “그러면 망막 박리 같은 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웬만하면 말리는 편”이라고 말했다.

 

추가로 햇빛을 보는 것이 백내장을 빨리 오게 해서 선글라스는 필수라는 말도 있고, 햇빛이 도움이 된다는 말도 있는데요.

어떤 말이 맞을까요?


 

댓글목록

아이포커스님의 댓글

아이포커스 작성일

걱정할 필요없구요. 시력저하된 눈 수정체가 언급한대로 그렇게 반응을 쉽게한다면 오히려 근시가 개선되겠죠. 그런데 문제는 한번 두꺼워진 수정체가 여타의 노력에도 쉽게 얇게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일반적 단순시력운동이 수정체 두께에 큰 반응을 주지 못하고 피곤도만 높인다는 점은 맞는 말입니다.
 의사선생 말씀대로 그렇게 쉽게 수정체가 반응해주었으면  정말 좋겠네요. 단순히 흐릿한 원거리 사물본다해서 수정체가 얇아지기 쉽지 않을뿐더라 지속적으로 운동해 준다는 것이 쉬운것 아닙니다. 눈이 좋아지려면 정확한 사물인지가 따라야 그에 대해 눈과 뇌와 상호작용 메커니즘이 반응하게 됩니다.
사물을 작게 정확히 원거리 보게하는 보라매눈으로도  꾸준한 훈련으로 조금씩 모양근력 강화로 굳어진 수정체를 서서히 얇게 변화시킵니다.
성장기때는 한번 시력 떨어지면 안구도 함께 커지면서 망막앞에  초점이 점차 앞에 맺혀 시력저하 진행되면서 동시에 수정체도 두까워지니 이중의 시력저하 가속이 붙어 6개월마다 안경교체가 필요한 상황발생하는 것입니다  부지런히 우리운동기 활용하여야 그나마 악화되가는 것을 막으면서 시력회복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망막박리 부분은 여러 복합적이유로 발생하며 단순 눈운동때문에 보다 심화된다 말하는 것은 노인은 골절위험성있으니 움직이지 말고 집에만 있으라는 것처럼 단순 과장된 내용입니다. 노인은 낚시로 낚시찌 정확히 보려는 일상 취미생활로도 수정체 두께 조절에 영향주어 노안회복됩니다. 이도저도 말고 가만히 있다가 노안안과수술 받으시오  소리로 들리네요.  젊은시기에 수정체운동 열심히 하면 노안 오지도 않습니다.
나이들면 선그라스 쓰는것이 눈에 편하고 폼도 나니 자연쓰게 되겠죠. 사람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니 백내장건은  정답이 없고 백내장 발생유무와 별개로 눈이 편하니 선그라스 선호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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