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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벨의학상 수상 "굴스트란트" 오류-안과는 눈의 외형적 틀속엔 수정체가 없는 의학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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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포커스 작성일16-11-22 09:44 조회2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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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양원장의 눈의 지식여행-    

안과는 눈의 외형적 틀속엔 수정체가 없는 의학이다 .
2015년 11월 19일 자은한의원 양순철

눈의 구조의 안과 지식적 모순과 바른수정
1. 흔히 안구크기, 안구길이라고 말하며
눈알크기는 나이에 따라 다르고 사람마다 다르고 상기 24mm는 성인기준 평균값이다.
절대적 수치로 사용해선 안된다.
그런데 현대의 안과적 진단장비는 안구크기 24mm를 사람에 따라 변하지 않는 절대적 수치로 사용한다.
절대기준 안구크기 24mm에
거기에 맞는
각막 43D
굴절률 n=1.3375
모두 가변력이 없는 절대적 수치다.
초점거리는 100/43=2.326cm
각막돋보기 하나로 망막에 상을 맺는 구조다.
(합작한 수정체돋보기는 아예 사라지고 없다)

2. <안구는 구형>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안구는 전형적인 2중구형을 띤다.
각막구형, 안구구형
전형적인 안구를 안과는 타원형식으로 표현한 <축성근시 > <축성원시>의 진단은 그 형태자체로 모순을 띠고 있다.
<당신은 눈의 길이가 길어서...혹 짧아서>의 표현자체가 엉터리이다.
(검색어 <축성근시> 참조)

<모순된 지식백과 내용-
1. 여기에서 6m를 설정한 이유는 58D의 굴절력으로 가장 먼 곳에서 가장 뚜렷한 상을 맺을 수 있는 거리이기 때문이다.
2. 정상적인 사람의 눈은 눈 앞 약 6m 이상의 거리에 있는 물체를 망막에 정확하게 상을 맺는다. 하지만 이보다 가까이 있으면 망막 후방에서 상을 맺게 되므로, 수정체를 두껍게 해서 굴절률을 크게 한다. >

양원장 바른 수정적 설명)
1. 눈의 각막 수정체 합산 D는 58D가 아니다.
그렇게 잘못구한 19세기 안광학자 <굴스트란드>의 모순이다.
돋보기의 원리를 모르는 무지의 소치다.
각막 수정체의 합성 돋보기의 초점의 중심은 양면볼록 수정체의 나눌수 있는 선의 중점이고 그 부분에서 시축으로 망막까지 거리는 2.064cm이다.(24mm-2.29mm(각막두께)-1.07mm(수정체 앞돋보기 두께)=20.64mm)
돋보기의 내부 초점거리적 D는 100/2.064=48.45D
양원장이 구한 눈의 48.45D가 정답이다.
(<굴스트란드 모순> 참조)

2. 정시의 외부초점거리 6m의 모순
1m가 정답이다.
50D가까이 쓰는 인간의 눈에 있어
정시의 외부초점거리는 6m이상이 아니라 1m이상이 정답이다.
이같은 오류적 지식을 낸 이유는 돋보기에 대한 지식이 무지하기 때문이다.
정상인은 안경적 디옵터 최소단위0.25D도 필요없는 사람이다.
안경단위 0.25D를 벗어난 거리가 정상초점거리다.
0.25D적 볼록렌즈의 빛에 대한 내부초점거리는 100/0.25=4m이다.

그런데 이 돋보기 내부초점거리를 6m이상 거리가 수정체를 두껍게쓰지 않는 정상거리로 착각하고 있다.
본다는 것은 눈 돋보기의 눈밖 외부 초점거리에 관계된 부분인데 엉뚱하게 빛에 대한 돋보기 내부초점거리 0.25D적 4m와 연관지어 6m이상의 거리를 빛에 대한 눈의 돋보기밖 외부초점거리와 동일시하여 써버린 것이다.
돋보기의 내외의 초점거리에 대한 무지의 소치다.
우리 눈은 성인평균 2.4cm안구크기 기준 각막 수정체합 48.45D의 돋보기가 필요하며 그 빛에 대한 내부 초점거리는 100/48.45=2.064cm이다.
눈 돋보기적 2.064cm 초점거리인 망막에 맺힌 상은 다시 눈돋보기(수정체 각막)를 통과하여 빛이 굴절되어 1m외부초점거리에 정확한 상을 맺는다. 그 안으로 들어오면 수정체를 두껍게 하여 돋보기 내외의 초점을 맺게 한다.


일단 눈을 이해하기위해 안과의 기본적 지식의 모순을 읽히길 바란다.
여기서는 <안과는 수정체가 없는 의학>의 주제에 맞게 이해할 수준으로 설명하고 넘어간다.
(궁금한 점이 있으면 검색어를 통하여 알아보기 바란다)

안과의 측정, 검사기구 그 어디에도 눈의 돋보기적 수정체D의 표기가 없다.
안경처방전에도..
수술의 검사측정기구에서도..

그도 그럴것이
안과의 지식은 수정체는 이론상 흔적기관이지 현실적 활용되는 측정기구상
그 수정체의 변화를 관찰하고 측정하여 표기할 수 있는 수준이 못되므로...

시력저하적 근본원인이자
움직임의 기준이자 변화의 중심인 수정체가 측정기구에서 그 표기가 빠진 것이다.

그 근본적 원인은 근대 안과의 아버지 <굴스트란드>의 모순에 있다.

<굴스트란드>의 이론이 반영된 안과의 D측정기구는 모두 측정상 D적 모순을 안고 있다.
(주로 각막을 43D로 표기하는 측정기구...)

시력저하인의 시력저하적 굴절력을 측정하는
타각적 디옵터측정기구는
-리프렉토미터(RA, 자동굴절기-고도근시일수록 과교정이 심하다.)
-레티노스코프(1D 과교정)
-프롭터(자동 렌즈교환장치)
이 모두 눈안을 들여다 보는 기구가 아니다.

눈이 보는 외부초점거리적 D를 측정하여 정시기준 시력저하적 미흡된 외부 초점거리적 D를 구하는 장치로
안과 전문가는 그 수치가 오류가 된 줄도 모르고 그 수치를 전적으로 믿고 그것을 기준하여 안경처방전을 해준다.
그러나 눈이 보는 외부적 초점거리도 제대로 표기할 이론이 잘못되었으므로
이 역시 모순되어 정확하지 못하고 과교정적 폐단을 낳는다.

그나마 교환렌즈로 시력적 도수를 넣는 자각적 측정인 <프롭터>가 그나마 수단은 정확하나
이 역시 선 측정된 오차가 있는 RA나 레티노스코의 예측도수에 의해 차후로 프롭터나 일반 수작업적 렌즈교환(정밀검사)으로 오차범위를 줄이므로 시검자에 의해 오차가 벌어진다.
마지막 보루인 검자와 피검자의 의사소통에 의해 D를 결정할 수 있으나
잘못된 이론적 RA(=리프렉토미터)나 레티노스코의 도수가 오차가 심한 줄 모르는 안과의 수준에는
오차를 줄여도 과교정의 우를 범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용어적 검색어-<레티노스코프>, <리프렉토미터> 등를 통해 살펴보길.. 1376번. 1444번 참조 )

기계적 측정상
겉으로 드러난 돋보기인 각막은 쉽게 그 형태를 관찰할 수 있어 도수측정이 용이하다.
-돋보기는 형태에 따라 D를 측정할 수 있다.
각막의 상태의 측정기구는 <케라토미터>이다.
그런데 이 기구는 눈에 드러난 각막을 보고도 그마저 제대로 각막디옵터를 제대로 측정하지 못하는 오류를 범했다.
-각막난시나 주어대고..

그 원인은
굴스트란드의 잘못된 이론을 그대로 눈에 적용시켜
그냥 외부적 눈에 보이는 현상에 모순된 공식으로 적용시킨 어이없는 기구다.
그의 이론으로 보면 육안적으로 보이는 홍채의 지름 즉 그 1/2인 <각막반경> 의 수치 하나만 알면 각막의 D가 측정될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아래 그림을 보자.

925376d08998c676e714869d209195d5_1479776
 

2.4cm안구크기에 맞는 각막반경(=홍채의 반지름)은 5.5mm이다.
해부학적 각막곡률이 7.75mm이므로 둘간의 사이에
피타고라스 정리를 이용하면 각막의 높이(두께)은 2.29mm임을 쉽게 알 수 있다.
(5.5의 제곱+(7.75-x)의 제곱=7.75의 제곱. x=각막높이)

그런데 안과의 지식은 각막의 두께가 4mm로 표기하고 있으니 그 수학적 계산된 안된 수치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각막의 외형도 제대로 잡지 못하는 사실만 보아도 망막의 초점거리에 관계된 각막 돋보기D에 모순이 생기고 수정체도 당연 D적 모순이 생긴다.

굴스트란드가 구한 각막 D가 엉터리임을 가름할 수 있다.

굴스트란드는 수평으로 직진하는 빛의 굴절을 법선의 45도로 굴절시켜 수정구 돋보기의 중심을 지나가게 굴절시켰다. (상기 그림의 삼각형).
이런 빛의 굴절은 엉터리이다.
빛의 굴절은 그렇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상기 양원장이 그린 그림처럼 굴절된다.(검정색 굴스트란드의 43D 파란선-양원장의 공기중 모양에 의한 각막 64.52D)

각막이 모순된 43D라고 한다면 초점거리는 100/43=2.326cm이다.
수정구돋보기의 중심을 지난 빛에서는 초점거리로 상이 맺지않는다.
굴스트란드는 마음대로 진실과 어긋나게 빛의 굴절을 사인함수적으로 대입시켰다.
 

925376d08998c676e714869d209195d5_1479776
 

<굴스트란드의 안구모형도>

굴스트란드는 각막 43D에 각막의 굴절률을 n=1.413으로 잡았다.
sin45도=1/루트2=1/1.414빛의 굴절을 자기 마음대로 굴절시켜 사인함수적으로 계산한
모순된 굴스트란드이론으로 보면
각막의 굴절률을 n=1.413로 잡았다.

이러한 왜곡된 빛의 굴절은
각막과 곡률반경이 이루는 공식으로
1.413=곡률반경/홍채반경
(홍채반경=각막반경)이므로
<곡률반경=각막반경*1.413>의 식이 성립된다.
여기에서 각막반경을 이용하여 공식 대입하여 곡률반경을 쉽게 구한 연후에..

그리고 그가 계산된 43D를 만들기 위한 조작하여 만든 공식
D=n-1/r(m)
(D=디옵터, n=1.3375, r=곡률반경)
식에 곡률반경을 대입하여 각막 D를 구하는 양태다.

예를들어 케라토미터의 기계적 측정상 각막반경(=홍채반경)이 5.6mm가 나오면
곡률반경은 5.6*1.413=7.913mm가 되고
D=n-1/r(m) 공식에 넣으면
D=1000*0.3375/7.913=42.65D가 나온다.

각막D측정기인 케라토미터기는 이런 모순된 굴스트란드의 이론이 들어간 단순사실을 과포장한 숫자놀음에 지나지 않는다.

단지 시검자에게 보여주는 영상은 확대장치를 이용해 맨눈의 약 10배 확대된 영상을 보여주는 것에 지나지 않는데...

그런데 현실적 각막D의 측정의 문제는 더 심각한데서 벌어진다.
육안으로 보아도 전형적인 원인 홍채를 가지고
그 기기는 홍채 지름도 제대로 측정하지 못하여 각막에 있지도 않는 난시를 수없이 주어대고
(인터넷 검색에서 보이는 회원이 올린 검사표상 각막난시가 없는 표가 거의 없어....)
안경처방전에 반영된다(?-안경처방전에 반영될지는 의문. 대게 RA적 D를 반영하므로..)는 사실이다.

양원장주)
사실 케라토미터기의 기능이 추가된 ARK에서는 각막난시는 크게 의미가 없다.
있을 수 없는 각막의 난시를 검자의 측정오류로 <각막난시가 심하다>고 겁만주는 수준이다.
리프렉토미터기는 눈의 외부초점거리적 왜곡된 상의 D계산에
이미 종합난시(각막 수정체 도합적 난시)를 반영한 영상적 결과물을 주기 때문이다.
이 케라토미터기나 리프렉토미터기의 난시 역시도
그 원인은 눈과 렌즈의 중심을 제대로 맞추지 못하여 빛의 굴절이 어긋나 생긴 문제가 반영될 수 있으니
정확하게 난시를 측정했다고 말할 수 없다.

양원장주)
양원장의 이론상 정신적 에너지에의한 수정체의 뒤틀림적 난시는 -2D를 넘지않는다고 추정되고 그 이상은 이같은 측정적 오류로 조장된 D라고 추정되고 그 후에 맞지않는 과교정적 난시 안경도수에 형성된 난시로 볼 수 있다)

케라토미터기의 기계적 측정상
각막난시의 경우
시검자의 화면에 맺힌 정확한 각막의 원을 이루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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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화면상
시검자가 보는 화면의 중심에 눈의 중심이 모두 어긋나 있다. 이 같은 측정은 동공의 중심과 광원의 중심이 어긋나게 측정한 것으로 홍채의 수직직경과 수평직경이 다르게 측정된다.
쉽게 설명하면 눈의 동공중심과 화면의 중심이 어긋나면 눈돋보기적 빛어 굴절이 왜곡되어 홍채의 직경이 달라지는 타원이 되며 각막난시가 발생한다.

어그러진 수직직경과 수평직경적 홍채 반지름(각막반경)을 가지고
곡률반경을 구한 연후에 디옵터 공식으로 D를 매겨
수평과 수직의 D차이를 각막난시로 주어대고 있기 때문이다.
각막에 있을 수 없는 난시를 주어데니..
모두 엉터리적 측정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눈안을 제대로 살펴보지 못하는 것이 안과수준.. ㅜㅜ~~
돋보기의 D형성 원리를 모르기 때문이다.
돋보기 원리상 2차원적 각막반경(돋보기의 아랫면의 원의 반지름)이 모두 같고
3차원적 곡률반경이 일정하다면 디옵터는 돋보기의 어느 위치에서나 동일하다.
각막은 이러한 충분필요조건을 완벽하게 구현하므로 D는 하나로 통일되어 각막에는 난시(축방향에 D가 서로 다른 돋보기의 상맺음)가 없다.

안과의 기계적 측정은 수정체를 관찰할 수 있는 눈속을 들여다보는 측정기구가 없으므로...
빛을 눈에 투과시켜 각막, 수정체 합성돋보기의 초점거리에 2배 확대되어 보이는 망막상태를 들여다볼 수는 있어도
눈안의 빛이 통과하는 수정체의 두께조절적 상태는 볼 수 없어 그 그 D를 직접 알 수가 없다.

다만 각막은 난시가 없고 눈은 안압이 작동되고 안압을 이겨낼 수 있는 것은 자연 상태에서는 없어(이 경우 0.5mm각막을 깍아대는 수술은 각막두께조절이 가능-각막두께가 안압을 못이겨 붕괴되면 실명수준의 원추각막이 발생) 각막은 움직이지 못하는 돋보기이고
(드림렌즈가 무용지물인 이유-눌러 각막 두께(=D)를 낮춰봐야 안압으로 다시 원상복귀되므로 각막D를 조절할 수 없어 무용지물)

정시비교 시력저하의 윈인은 수정체 두께조절의 문제로 시력저하를 일으키는 사실을 제대로 안다면
외부현상에 드러난 문제적 눈의 외부거리에 상 맺히는 초점거리나 굴절적 왜곡상태를 정시기준으로 비교하여 측정하고서야 수정체의 문제성적 D로 가름할 수 있을 뿐이다.

그렇다면 왜 안과는 수정체가 없다고 양원장이 과감히 말하는 걸까?
굴스트란드가 구한 먼저 각막 수정체의 D의 모순을 논하기 전에

먼저 알아야할 상식은
돋보기 D의 지식적 내용이다.
D란 돋보기의 두께=디옵터=도수 모두 같은 말이다.
돋보기의 D가 높으면 높을 수록 상이 선명히 맺는 초점거리는 짭아지므로 초점거리와 역수관계에 있다
이것을 역수적 m로 표시한 것이 디옵터이다.
D=1/초점거리(m)
양원장은 쉽게 사용될 수 있는 단위인 cm로 바꿔
D=100cm/초점거리(cm)을 사용한다.

우리 눈은 성인기준 2.4cm평균 안구크기에 필요한 D는 얼마일까?
각막 수정체의 합성돋보기로 망막에 상을 맺으므로
빛이 오는 방향에 합성돋보기의 초점의 중심은 맨 아래돋보기의 상단면의 중점이므로
양면볼록의 수정체의 나눌수 있는 돋보기의 상단면의 중점에서 망막까지 거리인 초점거리는 2.064cm이다.
100/2.064cm이므로
망막상의 맥기 위해 필요한 돋보기 딩보터는
각막 수정체 합산하여 48.45D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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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스트란드가 구한 각막이 43디옵터라면 수정체는?
각막의 D는 굴스트란드가 구한 각막 43디옵터도 아니며
각막을 43디옵터를 설정하면 상식적으로 보아도 수정체가 48.45-43=5.45디옵터가 될 수가 없다.

굴스트란드가 구한 각막 수정체의 돋보기 D는
각막이 43D이고 수정체가 19.11D이다.
둘이 합하면 62.11D로 100/61.11=1.636cm로 망막의 초점거리 2.064cm에 상이 맺는 구조가 아니다.
그보다 앞인 0.428cm앞에 맺히고 62.11-48.45=13.66D의 오차를 내버린다.

눈에 대입하면 망막앞 0.428cm에 초점이 맺히고 -13.66D의 엄청난 초고도근시의 눈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최대근시가 -14.65D(안경도수는 -18D)인데...

이러한 모순을 없애기 위해
19세기 안광학자 굴스트란드는 자신이 구한 엉터리적 각막 수정체적 D를 과감히 버리지 못하고 (애써 연구한 나쁜결과에 좋은 성과물적 명예에 집착한 모양)
골치아픈 수정체 D를 눈에 대입시 아예 버리고
망막에 각막하나의 돋보기만으로도 상이 맺는 구조를 착안하기에 이른다. (이런 것을 학문적 거짓이 진실을 덮는 속이는 행위라 한다)
각막 43디옵터 초점거리 2.326cm로 상을 맺는 안구체계가 완성된 것이다.
어떻게 이럴 수가..
그래도 수정체D는 표기했으므로 역할은 전혀없는 흔적기관으로 그 명맥을 유지할 뿐..

엄청난 계산적 실수와 모순적 빛의 굴절의 합작품과 입맛에 맞게 수정체를 탈락시키고
조작된 공식으로 엇비슷하게 각막하나만으로 망막에 상을 맺히는 구조로 짝퉁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 이론에 맞춰 기계를 발명하여 오늘날까지 측정기구로 쓰기에 이른다.
그것이 현대안과가 쓰는기계적 측정기구나 수술적 방법이다.
그러니 당연 측정된 D가 정확하지 않을 수 밖에 없고
과교정에 모순된 D적 안경처방전이나 수술적 오차적 과죠정을 양산하고 있다.
(검색어 수술적 오차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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