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회복바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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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회복바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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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회복 바른생활

1. .바른 일반생활
2. 시력의 회복과 유지
3. 외부환경적요소 -경사진 책상, 보조책상, 보다멀리거리에서의 독서대.
4. 시력회복습관

1. 알고 꼭 지켜야 할 중요한 일반 생활자세
1.잘 보려고 노력한다. <노력할수록 수정체가 잘 움직인다.>-가장중요
-보는 방법을 숙지하여 잘 안 보이는 것을 잘 보려고 할 것.
단, 잘 안 보이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지 말 것.(자연스럽게 볼 것)
스트레스를 받으면 모양체가 굳어져 수정체를 움직이지 못하고 오히려 
두껍게 만들어 시력이 떨어진다.

2.수정체를 얇게 쓸 것.<정상적인 초점거리, 초점크기를 위해>
*가까운 곳을 볼 때는 수정체가 두꺼워지고, 먼 곳을 볼 때는 수정체가 얇아진다.
*먼 곳을 주로 보고 가까운 곳을 피할 것.
특히 수작업, 책이나 컴퓨터 거리는 시력이 떨어지는 거리이므로 보는 거리 중 가장멀리 해서 볼 것이며, 일반 30cm 거리는 시력0.3수준이며 그 보다 짧은 거리는 시력이 0.1도 되지 않으므로 유의하여야 하며 반드시 지켜야만 시력을 유지할 수 있고 그렇지 못하면 계속 떨어진다.
*큰 것을 보지 말고 작은 것을 볼 것.
작을 수록 초점이 작아져 시력이 좋아진다.
*상기 사항을 모두 만족시키는
정상적 시력을 만드는 행위는 바늘크기를 보는 것이다.
3.충분한 수면을 취할 것.
수면부족은 눈의 피로를 유발하며 피로열이 눈으로 들어가면 모양체가
긴장하고 수축하므로 시력저하를 부른다.

4.스트레스를 피할 것.
스트레스는 정신적 긴강감을 유발하며 정신적영햐을 받는 모양체의 역할을 감약시켜 시력저하를 일으킴.
5.안경은
수정체를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방해물이므로 안경은 끼지 말 것.
쓸 수밖에 없는 경우는 도수를 낮춰 꼭 필요할 때만 낄 것.
정상시력의 안경은 먼 거리의 작은 것을 보는 것 이외에는 쓰지 말 것.

6.생각을 할 때는 눈 감고 할 것.
생각에 초점이 있고 보는 것에 초점이 생기므로 보는 것 따로, 생각 따로

하면 초점이 안 맞으므로 시력저하를 부른다.
7.밝은 불빛, 강한 불빛을 쳐다보지 말 것. 장시간TV, 컴퓨터, 스텐드
등을 보지 말 것.
가로등, 어두운 곳에서 TV시청, PC방 컴퓨터, 인텐드, 형광등 등등 전자파의 위험과 고배율의 돋보기인 우리 눈에 빛이 축적되어 망막에 맺히므로 망막의 병변을 일으키거나 그러한 나쁜 자극을 대뇌에서 인식을 거부하므로 실명의 우려까지 있다.
8.조명은 밝게 할 것.
밝은 것은 어둡고 침침한 환경에서 받는 잘 안 보이는 스트레스를 풀어주므로 정신적긴장을 풀어준다. 또한 밝은 것은 기분을 좋게 하고 마음을 즐겁게 하여 잘 보려는 마음이 저절로 생긴다.
9.야외생활에 재미있는 놀이로 작은 초점을 사용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시력을 회복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옛날 놀이문화-연날리기, 자치기, 구슬치기, 무궁활 꽃이 피었습니다. 고무줄놀이, 핀 따먹기, 비석치기, 새총 물총놀이, 술래잡기, 자연과 접하는 각종 놀이 등등)

10.시력이 좋아지는 원리인 <보다멀리 가장작게>의 영상을 직접 보여주어 시력치료에 도움이 되는 축소경을 오래 많이 들여다볼수록 좋은 시력이 형성된다.

2. 시력을 유지하고 회복하기 위해서
책(손안의 물체)을 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1.가까이 보지 않는다.
손안에 들어오면 시력이 떨어지는 거리다.
책글씨 정도는 1m안에 들어오면 수정체를 두껍게 하여 보는데 손안에 물체나
책을 들고 오래보면 시력이 떨어진다. 작업을 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더욱 가까이 보게 되고 결국은 시력에 치명적인 위해행위를 하는 것이다. 손 밖에서 봐도 시력이 떨어지는 거리나 초점이 이동할 수 있으므로 시력이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가까이 볼수록 초점크기는 커지고 큰 것을 보므로 잘 보인다. 또한 수정체가 두꺼워져 초점거리도 짧아진다. 그 거리에서 오래도록 노출시키면 수정체가 굳어지고 고정화되어 먼 거리를 볼 때는 초점이 작아져야 하는데 망막에 맺히는 초점크기가 커져 상이 잘 보이지 않는다. 또한 수정체가 두꺼워져 얇게 할 수 없으므로 망막 앞에 맺히게 되고 망막에는 흐린 초점이 큰 상이 맺혀 사물이 번지고 흐려 보인다. 즉 눈이 나빠진다.
2.안경을 끼고 보지 않는다.
정상인과 안경을 낀 상태는 정상으로 0점 조준이 되어있는 상태다.
정상상태에서 책글씨와 망막에 정상으로 맺히는 초점크기에 맞는 거리는 1m이다. 누가 1m에다 책을 놓고 읽겠는가? 가까이 볼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누구나 정상상태 (정상시력)에서 손안에 책을 읽으면 시력이 떨어질 수 있는 환경을 갖고 있고 오랫동안 피곤하게 책을 읽으면 시력은 떨어지는 것이다. 안경 낀 사람이 안경을 낀 채 책을 읽는 것은 나쁜 눈에 또 가까이 보므로 더욱 시력이 떨어지게 된다. 눈이 나쁜 사람은 나쁜 시력에 초점거리와 손안의 책의 초점거리와 거의 일치하므로 수정체를 더 두껍게 사용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시력이 떨어지는 위험성이 적다. 즉 책거리 30cm는 0.3수준 20cm는 0.1수준 50cm는 0.6수준이다.. 자기 시력에 맞는 거리에서 읽으면 시력은 그 상태를 유지할 것이다. 그러나 자기시력보다 더 가까운 거리에서 책을 읽는 다면 더욱 시력은 떨어질 것이다.
3.눈이 나쁜 사람은 잘 보이는 거리에서 책을 읽지 않는다.
언제라도 잘안보임의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가까이 갈 수 있으므로 그렇게 하지 못하고  거리가 나오게끔 본책상 앞에 보조책상을 놓아 본책상의 내용물을 놓고 작업을 한다.  
즉 자기 시력보다 조금 먼 거리에서 책을 읽어라. 그래야만 초점거리도 멀어지고 초점크기도 작아져 정상으로 한 걸음씩 내딛을 것이다.
<책이 잘 읽어지는 거리는 시력이 떨어지는 거리고, 책이 조금 잘 안 읽어지는 거리는 시력이 좋아지는 거리다.>


보조 책상을 놓고 거기에 자판기를 놓고 컴 작업한다.


시력에 따라 자판기 고정 상기 사진 거리는 0.5수준. 

 
정상에 가까울 곳의 자판기 위치
팔꿈치 펴냐 구부리냐에 따라 작업시 100cm~120cm정도 거리가 유지된다

 
책을 볼때도 보조 책상을 놓고 책받침을 사용하여 본다
4.정상시력이 안 떨어지려면 초점거리를 지켜라.
책 받침대(독서대)를 사용하여
1m에서 책을 읽어라.
5.정상거리를 못 지킨다면 오랫동안 보지 마라.
최대한 팔꿈치를 펴고 허리를 세워(초점거리0.6~0.7수준) 책을 보아라. 그래도 오랫동안 보면 시력은 떨어진다. 책을 읽는 중간 중간 먼 거리에 작은 것(정상보다 더 먼 초점거리, 초점크기-바늘)을 수시로 보아 수정체가 굳어지지 않게 하고 두꺼워지지 않게 하라. 일단 중요한 것은 손에 책을 쥐고 보지 않고 독서대를 써서 팔꿈치 편거리보다 멀리 보는 습관이 중요하다.

6.정상보다 더 우수한 바늘크기의 초점크기를 사용하라.
30cm책거리의 초점크기는 0.8~0.9mm이다. 즉 1mm도 되지 않는다. 60cm 의 초점크기는 1.6~1.8mm정도이다. 즉 2mm도 되지 않는다. 이 만한 것을 보면 
되는데 책은 보통 3.2~3.5mm정도의 초점크기를 가지고 있다. 즉 손안에서 아무리 멀리 해서 보더라도 오랫동안 책을 보면 시력이 떨어진다. 그러나 바늘의 초점크기를 생각해서 보면 1mm보다 훨씬 작으므로 시력이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
7.책을 볼 때 느끼면서 암기하면서 보라.
아이들은 잘못된 상식으로 상기사항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지킬 수가 없고

또 책을 몰입하여 읽기 때문에 어린나이에 시력을 잃어버린다.
눈이 중간 중간 계속 쉴 수 있었기 때문에 시력이 떨어지지 않은 것이다.
공부 또한 암기하였음으로 엄청난 기억력과 두뇌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었던 것이다.

회복된 시력을 유지하는 방법
뇌의 적응기전이 중요하다.

1.거리를 지켜라.
2.좋은 습관을 가져라.
3. 눈이 피곤하면 피로가 풀릴 때까지 쉬어라.
정상인과 달리 시력이 나빴던 아이가 시력이 회복되어 잘보이게 되면 그 시력이 쉽게 유지 되는 것이 아니다. 그간 시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잘못된 생활에 만연화가 되어 수정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까이 본다고 시력이 떨어진다는 것도 쉽게 그렇게 떨어지지 않는다.
가까이 봄에도 정상을 유지하는 대체적 이유는
1. 가까운 사물을 보는 도중 초점이 쉽게 이동되거나 ,
2. 오랫동안 보지 않거나,
3. 마음이 쉽게 사물을 받아들이면서 긍정적 행위를 하기 때문에 수정체의 긴장되지 않고 그 움직임이 자연스럽거나,
4. 가까운 곳의 큰 초점을 보는 것이 눈의 피로를 동반하여 그렇게 가까게 보지 않고 일정거리를 유지하면서도 억지로 봄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만약 근시가 생겼다면 자연스러운 봄을 탈피하여
문제는 만성화된 눈에 나쁜 습관인 초점이 이동되지 않고 가까이 보는 것과 오랫동안 지칠줄 모르는 눈에 고장을 일으킬 수 있는 무리함이 주범이다. 시력이 떨어지는 것은 쉽게 표시나지 않는다. 부지부식간 서서히 젖어드는 것이다.
어느날 <눈이 침침하고 먼 거리의 사물이 잘 안 보인다>고 말하면 이미 시력이 떨어진 상태다.
조금 흐렸을 때 정상적인 생활로 다시 돌아오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지금은 축소경이라는 장치가 있으므로 그냥 흐려보이면 조금만 들여다 보면 다시 원상복구가 된다.
문제는 습관이다. 그래서 눈이 좋아지냐? 나빠지냐?는 습관과의 전쟁이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하는 것이다. 안전거리인 보다멀리를 지키지 않는 습관을 가지고 있으면 과거에 가장 많이 써 왔던 눈이 나빠지는 거리에서 사물을 밥먹는 것보다 자주 봄으로 그 거리의 수정체 두께를 너무 쉽게 만들어 내고 부지 부식간 젖어드는 것이다.
그래서 시력회복은 보는 습관과의 전쟁이라고 하는 것이다.
뇌의 입장에서 보면 가장 많이 쓰고 쉽게 이룩했던 수정체 두께를 만들었던 기전이 남아 있으므로 그 거리에 갖다주면 너무 쉽게 수정체를 두껍게 만들어서 잘 보이는 영상을 주면서 쉽게 주정체가 두꺼워져 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먼 거리를 보면 잘 보이지가 않는다. 그 곳은 잘 사용하지 않았던 거리이므로 뇌가 그 상을 만들어내는데 익숙하지 않고 만들려면 시간이 들고 힘들다.
습관을 고치고 생활을 하면 시력은 좋아지는 쪽으로 계속 좋아지는 양태를 
띠고 습관을 고치지 못하고 과거생활을 벗어나지 못하면 치료를 해도 늘상 <그 모양 그 꼴>이 되는 것이다.
치료자가 없으면 과거의 나쁜 시력으로 완전히 돌아가 버린다.
어린아이가 이런 경우 정말 대책이 안서게 된다.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안경을 다시 끼게 되고 안경때문에 시력떨어지고 자기
습관때문에 떨어지고 고도근시가 되어 버리는 것이다.
하루 종일 쓸 수 밖에 없는 눈이기에 습관에서 눈의 호전과 감퇴의 승부가 나는 것이다. 누가 더 많이 썼냐?에 대해 승부가 갈라진다.

빠른 회복을 하려면
1. 최고초점크기의 바늘인 1등짜리를 써라.(모든 사물을 바늘로 본다. 모서리, 꼭지점, 바늘점, 바늘선크기를 이용한다.)
2. 나쁜 짓은 절대 하지 말어라.
3. 축소경을 오래 들여다 봐라.
3. 잘 보이는 느낌을 간직하여라.-연습 많이하고 흐린 상이 보일 때

그 느낌을 잊지말고 자기화 시킨다. 그러면 뇌의 적응기전에 의해 그거리 그
크기를 주면 바로 알아차리고 바로 보여준다.?(83-1. 느낌을 간직하다참조)
5. 느낌의 감각을 강화시켜라.
좋은 정신적 에너지를 배우고 마음을 바르게 써라.(작은마음)
-눈이 보는 것이므로 마음따라 외부 사물이 보이므로
작은 마음에서 나오는 초감걱적인 느낌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시력회복에 필요한 습관들을 정리함.
정말 좋고 훌륭한 것에 대한 사랑을 가지고 그 마음대로 실천할 수 있어야 수준 높은 시력을 가져갈 수 있다.
가장 쉽게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은 먹고 자고 싸는 것보다 더 자주 쓰는 습관이다.
즉 본능을 초월하는 것이 습관이다.
어린이나 눈이 나쁜 사람은 근시안적 마음과 더불어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으면 그에 맞게 눈의 능력도 형편없이 실력이떨어지게 된다.
-평생 좋은 시력의 관건은 보는 것의 좋은 습관의 문제인 것이다-
시력저하 방지에 관계된 습관은
1. 팔꿈치 펴고 수작업하기 (최소한 90도 이상 최대한 180도 펴고 할 것)
2. 1m안에 들어오면 반드시 바늘이 작동하는 습관.
3. 그래도 시력이 떨어지는 거리이므로 멀리 작은 물체를 자꾸 바늘로 쳐다보기.
4. 절대 잘 보이는 거리에서 책을 보지 않기.
5. 보는 물체 안으로 무조건 바늘 들고 들어가기
6. 보이는 모든 물체에서 모서리의 꼭지점 찾기
7. 안보이는 물체를 볼 때는 바늘을 쓰며 보일 때까지 눈을 깜박이며 바늘 점, 혹 선에서 기다리기.
8. 물체가 보일 때 그 느낌 간직하기.-그 느낌이 자기화가 되려면 많은 연습과 시도가 있어야 한다.
9. 물체를 볼 때는 절대 생각하지 않기.-보는 것을 무시하는 행위가 볼 때 생각하는 행위이다. 초점이 두개로 생기므로 보는 물체를 인식하지 않으려고 시력이 떨어진다.
10. 자기 자신에게 솔직하기.-정확히 보이지 않는 상을 대충 보지 않고 인식하지 않고 넘어가지 않는 솔직함이 있어야 한다. ~같이 보인다. ~이지 않을까? 등등 추정하거나 짐작하는 등 우유부단한 성격을 버린다.
11. 축소경 습관적으로 들여다 보기.-적어도 텔레비젼 한 프로그램 보기.
12. 큰 물체를 볼때는 물체의 가장 특징적인 작은 부분 바늘로 관찰하기.
13. 바늘 사랑-한번보고 두번보고 자꾸만 보고 싶네... 

 
책과 컴 작업은 일단 보조책상 놓고 시력이 좋아질 수록 보는 거리를 더 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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